[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매출증대·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일조 공로"

여수시 자랑스러운 기업인으로 선정된 김금진(왼쪽)·박동화 대표

여수시 자랑스러운 기업인으로 선정된 김금진(왼쪽)·박동화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여수시가 경영혁신과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기업인’에 ㈜나래식품 김금진 대표와 제일기술산업㈜ 박동화 대표를 3일 선정했다.

여수시는 지난 2008년부터 건전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주도한 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자랑스러운 기업인을 발굴하고 있다.


선정절차는 여수시 내 기업설립 3년 이상인 중소기업인 가운데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인들에 대해 경제관련 기관·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AD

여수시 관계자는 “기업사랑 운동의 확산으로 시민 모두가 지역기업에 대한 친기업 정서를 함양해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