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 광산구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위한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받으세요”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공직자들이 지난 28일 오후 송정5일 시장에서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 사업은 종사자 10인 미만 업체에서 일하는 임금 130만 원 미만의 근로자의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50%를 국가가 지원한다. 광산구는 이날 영세 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권익보장과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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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은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4대 보험 정보연계 센터(<www.4insure.or.kr> 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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