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민주당은 28일 국정원직원 댓글의혹사건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민주당몫인 위원장에 신기남 의원을 선임했다. 민주당 측 간사로는 정보위 간사인 정청래 의원이 맡기로 했다. 위원으로는 박영선 법사위원장, 김현, 박범계, 신경민, 전해철 의원, 진선미 의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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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아울러 6월 임시국회에서 의결됐던남북관계발전 특별위원회와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 민주당 측 위원도 확정했다. 남북관계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은 박지원 의원이 선임됐고 위원으로는 설훈,안민석,백재현,심재권,김경협, 윤후덕, 홍익표 의원이 맡는다. 남북관계발전 특위의 민주당 측 간사로는 백재현 의원이 선임됐다.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위원은 간사는 유성엽 의원이 위원은 강창일,유기홍, 유성엽, 박홍근, 이상직, 이원욱,임수경,김윤덕 의원이 맡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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