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동부건설은 '계양 센트레빌'이 한국셉테드학회로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계양 센트레빌'은 ▲범죄예방 환경설계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등 주거환경 관련 인증 4관왕이 됐다.

이 단지는 지하2~지상15층 26개동으로 총 142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145㎡로 구성됐다.


'계양 센트레빌은' 전 가구가 6억원 미만으로 4·1 부동산 대책의 수혜단지다. 단지 내 연결도로를 통해 경인 아라뱃길과 두리 생태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자전거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바이크스테이션’과 함께 어린이 놀이터 앞에는 ‘맘스존’을 설치했다. '맘스존'은 엄마들이 전면 투명유리를 통해 놀이터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지켜볼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공항철도와 인천 지하철 1호선 계양역·귤현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역은 25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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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는 지난 2월 1단지 715가구가 1차로 완료됐다. 오는 7월5일부터는 2·3단지 710가구가 입주 할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세 1:1 매칭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전세를 놓고 싶은 계약자들에게 세입자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권용민 기자 fest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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