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CPI는 전년比 변동없어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일본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0.3%감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일본 총무성의 발표를 인용해 28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조사치 0.4% 감소보다 양호한 수치다.

이날 신선식품과 석유제품을 제외한 5월의 근원 CPI는 전년동월대비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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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선식품과 석유제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하락세가 멈춘데다 전월의 0.4% 하락보다 하락폭이 줄었다. 전문가 조사치와도 부합한 수준이다.

한편 일본의 5월 실업률은 전월과 같은 4.1%로 예상치(4%)보다 조금 높았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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