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자 실제 나이(출처 : KBS2 방송캡쳐)

▲ 최선자 실제 나이(출처 : KBS2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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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전설의 고향' 등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원로배우 최선자의 실제 나이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 최선자와 김나운과 함께 출연해 여름철 피부 회춘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최선자는 "난 1941년생으로 올해 73세다"라고 자신의 실제 나이를 공개하며 "지금까지 이렇다 할 피부관리를 받은 적이 없다. 주름도 생기고 많이 늙었다"고 겸손해 했다.


하지만 그의 발언에 이어진 피부나이 검사 영상에선 놀라운 반전이 등장했다. 최선자의 피부 나이는 실제 나이보다 무려 10살이나 어린 60대 중반으로 진단됐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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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김나운의 피부나이도 실제나이인 44세보다 훨씬 젊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측정됐다.


이에 김나운은 "무슨 상 받은 것처럼 기쁘다. 사실 남편이 나보다 어려서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됐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서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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