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비' 이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작품" 종영 소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이진이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출생의 비밀(극본 김규완, 연출 김종혁)’의 마지막 촬영 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종영한 ‘출생의 비밀’에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으로 과거에 매여 우울함으로 가득 찬 ‘이선영’에서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아 나서면서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의 면모를 보이며 흔들림 없는 연기로 사랑 받은 그녀가 마지막 촬영 직후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최근 서초동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이진은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수시로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그는 그 동안 응원해준 분들께 “그 동안 출생의 비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더위 조심하시고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 드릴게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라며 자필로 감사 인사를 남기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AD

더불어 그는 “벌써 끝났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모두가 즐겁게 촬영했고,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준 작품이기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밤낮없이 항상 뒤에서 고생하신 제작진 분들 모두 정말 수고하셨고,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지속적인 기대 부탁드린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진은 ‘출생의 비밀’에서 하버드대 출신의 재벌 집 며느리 이선영으로 분해 캐릭터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안정감 있게 표현,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