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삼성카드는 8월31일까지 강남구 청담동의 패션, 다이닝, 뷰티 업종 대표가맹점 23곳에서 모바일 쿠폰을 제시하고 삼성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청담 23 by SAMSUNGCARD' 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기간동안 청담동에 위치한 비이커, 10 꼬르소 꼬모 서울, 산타마리아 노벨라 등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하면 청담동 주변 가맹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문자메세지로 제공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 삼성카드 전자지갑 애플리케이션인 'm포켓'을 설치한 회원은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해당 모바일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카드는 청담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인 23개 대표가맹점에서 패션, 다이닝, 뷰티 업종별로 최대 50% 할인 혜택, 스페셜 기프트, 무료메뉴 제공 등 다양한 우대혜택도 제공한다.

AD

한편 삼성카드는 대구와 울산에서도 지역 특화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 및 행사 가맹점 안내는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