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락길의 여름 이야기’ 인기
22일 오전 8시 안산 자락길서 녹색 자연터널 속으로 마음 여행 떠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안산 자락길에서 진행하는 여름 숲과 인문학이 만나는 문화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구는 22일 오전 8시 도심 속 명품 숲길로 알려진 안산 자락길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안산 자락길 여름 숲 이야기’를 진행한다.
‘안산 자락길의 여름 숲 이야기’는 도심의 녹색자연터널 속에서 시와 음악, 인문학이 자연과 어우러지는 숲 힐링 프로그램이다.
특히 14회를 맞아 자연의 변화와 흐름에 맞춰 여름 숲에 어우러질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안산 자락길의 여름 숲 이야기’로 기획됐다.
이번 주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와 힐링토크, 역사인문학 힐링스토리텔러, 숲 이야기를 감성으로 전해 줄 장재규 스토리디렉터가 안산의 아름다운 숲 이야기를 가까이 느끼게 해준다.
안산의 여름 숲은 친환경 소재로 만든 무장애 자락길, 메타쉐콰이어 숲길 등 도심 속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숲에서 감상하는 다채로운 연주와 스토리텔러와의 문화 나눔이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예상된다.
서대문구민, 블로그 신청자 등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날 프로그램 진행은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모여서 출발한다.
참가자는 간단한 힐링복장과 물을 준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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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무료이다.
홍보과 ☎330-8158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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