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2' 전편 이어 2년 연속 PiFan 공식 초청 쾌거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영화 '무서운 이야기2'(감독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가 제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제작사 수필름에 따르면 '무서운 이야기2'는 지난해 개봉된 전작 '무서운 이야기'가 제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다시 한 번 공식 초정작으로 선정됐다.
'무서운 이야기2'는 각 감독의 독창적인 개성을 살린 발군의 연출력으로 기존 공포영화의 전형적인 공식에서 탈피한 혁신적인 공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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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충무로를 이끌 신예 유망주로 떠오르는 성준, 이수혁, 백진희, 김슬기, 정인선, 고경표, 김지원, 이세영의 섬뜩한 연기 대결과 명품배우 박성웅의 내공이 돋보이는 공포 연기가 스크린을 오싹하게 하고 있다는 평.
한편 '무서운 이야기2'는 오는 7월 18일 개막해 29일까지, 11일 동안 진행되는 제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될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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