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여수시는 여름 태풍피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키 위해 대형공사장 등 관내 재해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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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지는 웅천지구택지개발현장, 여수산단연관단지조성 현장, 문수동 캐슬하임 비탈면, 도원초교 비탈면, 죽림지구 택지 법면 등으로 시는 오는 8월 28일까지 매월 1회 이상 수시 및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건설공사장별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및 정기 점검 실시 여부 ▲호우 대비 배수처리 기능(유수지·가배수로 설치 등)확보 여부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한 침사지 설치 여부 ▲재해 대비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장비 확보 여부 등으로 재해 위험요인 발견 즉시 보수? 보강 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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