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올 인 파크 풋살장 개막식'에서 삼바댄서들을 비롯한 응원단들이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올 인 파크 풋살장은 도심 건물 옥상에서 풋살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기존에 있던 한 면에 두 면을 추가 오픈해 총 세면의 풋살장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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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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