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포크리에 12기' 발대식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40년 전통의 국내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온라인 브랜드카페 '선진포크의 해(亥)뜨는 마을(http://cafe.naver.com/sjpork)'은 포크리에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크리에는 중세시대 영주의 식품을 직접 검열하던 직업 'Somme'에서 유래된 Sommlier(소믈리에)와 Pork(돼지고기)의 합성어로 선진의 온라인 브랜드카페 선진포크의 해뜨는 마을에서 지난 2009년부터 올바른 돼지고기 식문화 정착을 위해 영향력 있는 파워 블로거들을 포크리에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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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포크리에 체험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5개월 동안 선진포크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공장견학과 선진포크 프라자 방문을 비롯해 아임포크리에 파티를 통해 주변 지인들에게 올바른 돼지고기 식문화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매달 선진포크를 활용한 레시피 개발 등의 선진포크 체험 미션이 주어지며, 파워블로거들로 구성된 만큼 전문가 DSLR 포토 클래스 강연도 제공 받게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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