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그녀의 신화'로 1년 반 만에 안방극장 컴백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최정원이 1년 반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선언했다.


최정원은 오는 7월부터 방송 하는 JTBC새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은정수 역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은정수는 학력과 돈, 배경 아무 것도 내세울 게 없지만 소용돌이치는 운명과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명랑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다.


그동안 '별을 따다 줘', '브레인' 등의 드라마를 통해 똑순이 이미지를 보여준 최정원은 은정수의 성공 스토리를 그려내며 올 여름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AD

이에 최정원은 "오랜만에 시청자 분들을 찾아뵙는 작품 속에서 희망적이고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기쁘다"며 "은정수로 녹아들어 같이 하는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함께 좋은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녀의 신화'는 90년대 '질투', '파일럿', '예감' 등의 드라마를 연출한 이승렬 감독과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 온 당신'의 로고스 필름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