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이 1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우수기업 최고경영자 초청 가업승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업승계에 관심이 있는 중소ㆍ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와 후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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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최근 상속ㆍ증여세 세무조사 사례와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가업승계를 진행중인 기업들의 각종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국민은행 전문컨설턴트들이 현장에서 수행한 유형별 가업승계컨설팅 사례 등도 함께 소개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성공적인 가업승계를 통한 명품 장수기업 육성이 국가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키워드"라며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의 경영노하우와 기술력이 후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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