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익철 서초구청장과 간부 11일 최종 점검...24일 양재천 야외 수영장 개장 예정

양재천 야외수영장 점검

양재천 야외수영장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24일 양재천 야외 수영장 개장을 앞두고 구청 간부와 직원들이 11일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날 현장에서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수영장 진입로 보강 작업, 이동 화장실 추가 설치와 양재천 주변 환경 정화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일찍 찾아온 더위 탓에 서초구는 양재천 수영장을 조기 개장해 6월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69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AD

올해로 운영 7년째를 맞는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은 강남대로변 영동1교와 양재 시민의 숲 사이 둔치에 위치, 성인풀장 유아풀장 물놀이장 등 깊이가 다른 3개의 풀이 갖추어져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단위로 와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서초구 양재천 야외 수영장은 작년 여름 75일간 5만3000여 명이 방문, 일평균 700여명이 찾아오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