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장모상 빈소에 재계 인사들 조문 이어져
[아시아경제 박민규ㆍ김민영 기자] 5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어머니이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모인 김윤남 씨의 별세 소식에 재계 유력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가장 먼저 도착한 것은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과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이었다. 강 부회장은 "유 위원장과 점심을 먹다가 소식을 듣고 바로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재 호암재단 이사장이 상가를 찾았다.
이웅열 코오롱 코오롱 close 증권정보 002020 KOSPI 현재가 73,600 전일대비 7,600 등락률 +11.52% 거래량 257,880 전일가 66,000 2026.04.29 14:34 기준 관련기사 39년 수입차 명가 코오롱, 인증 중고차로 영역 확장 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 [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장폐지 앞두고 23% 급락 그룹 회장도 조문을 와 "청년시절부터 홍석현 회장과 이건희 회장 등 집안 사람들과 두루두루 알고 지냈다"며 조의를 표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조석래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3,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4% 거래량 87,471 전일가 227,000 2026.04.29 14:34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그룹 회장의 발길도 이어졌다. 박용만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69,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0.88% 거래량 45,476 전일가 1,583,000 2026.04.29 14:34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그룹 회장은 아들인 박서원 빅앤트인터네셔널 대표와 함께 조문을 왔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도 다녀갔다.
이 밖에도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과 이윤우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6,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2.03% 거래량 17,284,502 전일가 222,000 2026.04.29 14:34 기준 관련기사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반도체 이후 전력기기로 확산되는 관심...AI 인프라 수혜 업종 부각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해 수익성 개선…영업조직도 경영진단 상임고문도 빈소에 들렀다.
이건희 회장은 6일 오전 상가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영 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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