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는 5일 글로벌 70여개국 1만8800명 직원이 동참하는 '책임음주의 날' 캠페인을 통해 '음주와 운전을 함께 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대규모 플래시몹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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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올해 3번째를 맞는 '책임음주의 날 (Responsib’ALL Day)'의 주제로 '음주운전 예방의 날'로 선정, 음주운전예방재단(이사장 국회의원 홍지만), 도로교통공단, 시민단체 등 500여 명과 함께 남산 한옥마을에서 우산을 활용하여 붕대에 감긴 실제 자동차가 술잔에 빠지는 상황을 대규모 플래시몹으로 구현하는 등 대대적인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오늘, 이 캠페인을 통해 '음주와 운전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는 메시지를 한국의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고 음주 운전 피해로 인한 고통이 줄어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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