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유관기관 합동, 행락철 전세버스 사고 제로 달성 특별 교통안전 지도"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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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강순봉)는 지난 5월 31일 광주 순천국토관리사무소,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사고 ZERO’ 달성을 위한 특별 교통안전 지도 활동을 전개했다.


순천국제정원박람회 대형주차장 일원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 시 대열운행 금지 및 고속도로 졸음 쉼터 적극 이용하기, 휴대폰 사용금지, 출발 전 전좌석 안전띠 착용 확인 생활화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 유도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분위기 확산에 주력했다.

또한 공단 호남지역본부는 순천국제정원박람회 기간(4.20~10.20)동안 오천 택지 지구 내 대형주차장에 교통안전센터를 운영하고 안마의자, 피로도 측정기, 자가 음주측정기 등을 설치 장거리 운전자의 피로회복을 위한 현장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적격 운전자 모니터링, 단체운송계약차량 운전자 적격여부 및 차량안전성 조회 서비스 제공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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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도 6월 1일부터 사고다발 운수회사에 대해 지자체, 경찰청, 전세버스연합회와 공동으로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중요 사고발생 운전자에 대해서는 안전운전 체험 위탁교육 실시 등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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