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음식 나누듯 마음도 나눕니다”

이은행 함평한우촌 첨단점 대표와 민형배 광주시 광산구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은행 함평한우촌 첨단점 대표와 민형배 광주시 광산구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이은행 함평한우촌 첨단점 대표(한국음식업중앙회 광산구지부장)가 지난 29일 광주시 광산구청을 찾아 투게더광산 나눔 문화 재단 설립 기금으로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은행 지부장은 "광산구에 거주하며 식당을 운영하다 지인의 소개로 투게더광산 나눔 문화 공동체를 알게 돼 나눔 문화 재단을 설립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음식업중앙회 광산구지부 차원에서도 나눔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