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하늘나라우체통’ 개통 1주년 맞아 6월 한 달간 방문객 대상 추모엽서쓰기 행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원장 민병원)은 호국보훈의 달과 휴전 60주년을 맞아 ‘제1회 나라사랑 엽서쓰기 대회’를 6월 한 달간 갖는다.


국립대전현충원이 주최하고 충청지방우정청(청장 이재홍)이 후원하는 엽서쓰기 대회 응모대상은 현충원을 찾는 초등학생이상이다. 주제는 ▲순국선열 ▲호국영령 ▲6·25전쟁 UN참전용사에게 보내는 내용이다.

응모방법은 보훈미래관, 민원안내실, 현충관 등에 놓여있는 ‘하늘나라엽서’에 내용을 적어 민원안내실 앞 ‘하늘나라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자필로 쓰고 성명, 연락처, 주소, 소속 학교, 학년, 반 등도 적어 작성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 사람당 1통만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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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자는 7월18일 국립대전현충원과 충청지방우정청홈페이지에 실리며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상을 준다.


국립대전현충원장상, 충청지방우정청장상 등 모두 51명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응모작품은 추모집에 실리는 등 홍보교육자료로 쓰인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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