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검사, 상담, 직업정보 제공, 청소년 진로고민 해소

성북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

성북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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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진로전공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22일 성북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를 개관했다.


서울시교육청과 협력사업으로 운영하는 성북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는 성북구 돈암동에 소재한 성북구민여성회관의 2층에 주사무실을 두고 성북구 산하의 인프라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 청소년들이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와 전공을 탐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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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직업체험 등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 ▲직업체험 지원 전담기구로서 일터 발굴과 멘토 관리 ▲직업체험장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활용 지원 ▲학교와 직업체험장 간 유기적 연계를 지원하는 허브 역할 ▲토요진로학교와 상설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의 기능과 역할을 담당한다.


청소년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꿈과 끼를 살려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나도록 ▲일터 발굴, 체험을 지원하는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청진기 프로그램 ▲전문 직업인 초청강연, 멘토링행복진로콘서트 ▲성북문화재단 시설 ·관련 기관과 연계한 진로학교 ▲상담, 적성검사,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두레상담 ▲지역추진협의체 구축 등 직업체험교육 네트워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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