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정남진 장흥  ‘꼬시래기’  생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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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득량만 장흥지선에서 '바다의 냉면','바다의 국수'로 불리는 '꼬시래기' 생산이 한창이다.


꼬시래기는 엽체의 길이가 평균 2~3m로 가늘고 길어 이것을 데친 후 양념과 함께 초무침하여 먹으면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아 늦봄부터 초여름에 이르는 계절 별미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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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꼬시래기는 발육촉진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체내 중금속 배출 등에도 효능이 있으며 성인병 예방과 변비에도 효과가 높고 특히 웰빙식품으로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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