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망포동 센트럴하이츠, 평당 900만원대 할인 분양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중앙건설은 수원에 소재한 '망포동 센트럴하이츠' 회사보유분을 3.3㎡당 900만원대로 할인해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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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위치한 센트럴하이츠 아파트는 136~166㎡(이하 전용면적) 총 549가구다. 중대형이지만 양도세 감면이 적용된다. 회사측은 156㎡ 주택의 경우 두 세대가 함께 살 수 있도록 화장실을 3개 설치하는 등 평면을 특화시켰다.
단지에서 분당선 연장선 망포역이 도보 5분 거리여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수원IC와 청명IC를 이용하면 수원과 서울 등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삼성전자 R5 연구소가 이달 말 완공돼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아파트는 준공돼 있는 상태여서 즉시 입주 가능하다. 문의 1688-5719
한진주 기자 truepe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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