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일본 장기금리의 대표적 지표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23일 오전 한때 연 1.0%까지 상승,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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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국채 수익률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0.08%포인트(8bp) 오른 0.966%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투자자문회사의 발언을 인용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일본 국채에 대한 매도 압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마이이치에 따르면 일본 중앙은행(BOJ)이 보유한 장기국채 보유액이 처음으로 100조엔(1085조원)을 넘어섰다. 일본은행의 지난 20일 현재 장기 국채 보유액은 약 102조엔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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