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10월에 슈퍼호박 선발대회 개최한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대상 1명에 200만원, 우수상 2명에 100만원 "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오는 10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거운 호박을 선발하는 ‘슈퍼호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함평군은 전략 품목인 호박의 상품성을 홍보하는 한편,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장터를 열어 농가소득 증대도 꾀할 방침이다.
또 선발된 작품을 10월말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도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품작은 20㎏ 이상의 순수 호박만 가능하며(동아박 등은 제외) 상처가 있거나 이물질이 투입된 것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출품된 호박은 크기가 아닌 순수 무게만으로 선발하며 대상 1명에 200만원, 우수상 2명에 100만원, 장려상 3명에 50만원, 출품상 22명에 20만원씩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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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은 오는 10월10일 단 하루 동안만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사업소에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사업소( 061-320-2217)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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