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 예술축제 '용인야프(YAF)' 6월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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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영규 기자]전통음악에서 서양음악까지, 순수예술에서 대중예술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축제 '야프(YAF)-용인아티즌페스티벌'이 6월 1∼2일 경기도 용인시 동백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용인시가 후원하고 용인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일 오후 7시30분 개막행사로 바리톤 허정범, 가수 노사연, 국악인 오정해 등이 출연하는 '해피콘서트'로 문을 연다. 이어 2일 오후 4시부터 '어린이무용축제'가, 오후 7시에는 포크와 재즈가 어우러지는 '매칭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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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에는 음악뿐 아니라 문학, 미술,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가 마련된다. 용인미술협회 주관으로 부채에 그림 그리기, 가훈 써주기, 천연염색 손수건 스카프 만들기, 도자기공예체험, 칠보공예체험 등 전문가의 지도로 다양한 미술의 세계를 접해보는 '아트체험페스티벌'이 열린다.


또 용인사진작가협회가 마련한 야프 용인풍물사진전과 문인협회 시화전이 야외전시장에서 열리고 용인에서 활동하는 시민예술가와 거리 아티스트들이 '아티즌과 버스 커들'이란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밖에 2일 오전 9시에는 시제에 맞춰 시와 수필로 쓰는 '용인시민백일장'이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펼쳐진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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