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령 감독, 영화 방송 전문 예술 중고교·대학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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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감독 장태령이 방송 무대 데뷔와 영화 뮤지컬 출연을 보장하는 중고등학교와 대학 설립을 추진한다.


장 감독은 최근 서울 중앙예술평생교육원과 손잡고 방송의 메카인 서울 여의도에 대안학교인 '여의도 대안 예술중고등학교'와 학사학위과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대학(가칭 서울방송문화 종합예술원)을 설립한다.

장 감독은 그간 영화 및 방송계 저변에서 묵묵히 저예산으로 문학적 가치가 높은 작품(영화 드라마 뮤지컬) 만들기에 앞장서 온 중견 감독이다


장 감독이 설립하는 학교는 스타급 연기자, 유명 작곡가 작사가 가수 등이 교수로 포진됐으며, 국어 영어 수학 담당 교사 역시 유명 스타강사들로 구성해 지도한다는 계획이다. 또 연극 영화 뮤지컬 실용음악(아이돌 전문)을 전문으로 가르쳐 방송무대 데뷔와 영화 뮤지컬 등에 출연을 보장시켜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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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 감독은 현재 (사)한국 영화기획 협회 수석부회장과 (사) 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영화배우 거룡). 감독협회 등 8개 단체로 구성된(사)한국 영화인 총연합회(이사장 영화배우 남궁원)당연직이사, 고 반야월 선생이 만든(사)한국 가요 작가협회 고문직을 맡고 있다.


더불어 영화 방송 드라마 제작과 배급을 전문으로하는 (주)케이엠스타 의 총연출을 담당하고 있으며 영화 '최진사집 셋째 딸' '마마 앤드 파파' '토끼굴' '신유의키' '잔혹한하루' '내고향흥해', 드라마 '캅스보이', 뮤지컬 '로빈훗과요정들' 연극'신의딸' 등 연극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드는 리베로 감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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