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효림, ‘오렌지 베어 문 듯한 생기+탄력 피부+여름바다 물결’ 얼굴위에 그대로 재현

서효림, '농염한 자태' 여름 화보 통해 '건강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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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서효림이 여름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과시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소속배우 서효림의 여름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패션매거진 '싱글즈'의 6월호 화보.

공개 된 화보는 '캘리포니아의 찬란함'이라는 콘셉트 하에, 방금 딴 오렌지를 베어 문 것처럼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입술과, 윤기넘치는 탄력 피부, 그리고 태양 빛을 머금은 여름 바다의 물결처럼 반짝이는 눈매까지 캘리포니아의 찬란함을 서효림의 얼굴 위에 그대로 옮겼다.


화보 속 서효림은 작열하는 태양 아래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도로 위에 앉아 햇살을 머금은 눈빛으로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잎사귀를 닮은 푸른 그린 컬러의 시스루 탑과 함께 플라워장식의 모자를 매치하기도, 디테일이 돋보이는 붉은 빛 플라워 장식의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는 등 건강한 기운과 함께 아름다운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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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진행한 윤가진 에디터는 “캘리포니아의 찬란한 햇살을 닮은 서효림의 눈부신 미모 덕분에 아름다운뷰티 화보가 완성된 것 같다”며, “무엇보다 밝고 환한 그녀의 웃음 덕분에 캘리포니아의 건강한 아름다움이 잘 전달될 수 있었다”고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드라마 ‘그겨울, 바람이 분다’ 특별출연 이후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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