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상남자 인증 "개구리 정도는 거뜬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이종혁 아들 준수의 상남자 인증이 화제다.
이종혁은 지난 16일 트위터에 "개구리쯤이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준수의 상남자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준수는 한 손에 개구리 한 마리를 올려놓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빠 이종혁의 말처럼 "개구리쯤이야"라고 여기는 듯한 표정이다.
19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형제 특집'에서도 준수는 상남자의 여유를 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준수가 여행을 떠나기전 몸을 씻어야 하는데도 느긋하게 장난감을 만지고 있자 이종혁은 "이제 씻어야 돼"라며 아들을 화장실로 데려가려 했다.
걸어가는 척 하다가 이내 거실에 드러누워 딴청을 피던 준수는 곧 아빠에 의해 누운 채로 화장실로 끌려가 시청자를 웃음짓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