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정홍원 총리가 19일 오전 태국 왕립정원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검은 선글라스에 선크림까지 바르고 단단히(?) 준비한 모습이었다. 치앙마이는 현재 35도를 오르내리는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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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립정원은 태국 왕실이 만든 곳으로 매년 이곳에서 원예 전시회가 개최된다.


▲정홍원 총리가 짙은 선글라스를 쓰고 왕립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정홍원 총리가 짙은 선글라스를 쓰고 왕립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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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오른쪽 끝)의 '싸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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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립정원에 있는 한국관

▲태국 왕립정원에 있는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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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한글을 태국 왕립정원에서 만날 수 있다.

▲낯익은 한글을 태국 왕립정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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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태국)=글·사진 정종오 기자 iko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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