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천상의 목소리로 '댄싱3' 무대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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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소프라노 조수미가 천상의 목소리로 '댄싱3' 무대를 달궜다.


조수미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이하 '댄싱3')에 출연해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미는 '봄의 소리'와 '레드 탱고'를 선곡해 세계적인 소프라노와 댄스의 아름다운 만남을 그려냈다. 댄서들은 '봄의 소리'에 맞춰 우아한 왈츠 군무를, '레드 탱고'에는 강렬한 탱고 군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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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는 각 곡의 분위기에 맞는 의상을 입고 등장, 아름다운 손짓과 목소리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댄싱3'에서는 가수 김완선, 김경호, 미쓰에이의 페이, 마술사 이은결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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