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3' 페이, '강한 노출'로 몸매 과시…金夜 달궜다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그룹 미쓰에이 멤버 페이가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페이는 17일 오후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3'(이하 '댄싱3')에서 파트너 김수로와 함께 파소도블레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르기 전 페이는 영상을 통해 "연습 또 연습, 넘어지고 또 넘어졌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댄싱 위드 더 스타'"라고 말했다.
이후 본격적인 무대에서 페이와 김수로 커플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Oops! I Did It Again'(웁스 아이 디드 잇 어게인)에 맞춰 댄스를 펼쳤다. 등과 다리가 훤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페이는 시작부터 파트너를 백허그 한 채 가슴을 두드리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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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소도블레는 라틴아메리카댄스(Latin America dance) 중 하나다. 스페인에서 발생한 무곡(舞曲)으로 빠르고 율동적인 리듬이 특징이다. 페이 커플의 심사위원 점수 합계는 28점이었다.
한편 이날 '댄싱3'에서는 가수 김완선, 김경호, 미쓰에이의 페이, 마술사 이은결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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