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식당의 패기, 음식점 주인의 기발한 역발상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음식점 주인의 기발한 센스, '흔하지 않은 식당의 패기'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하지 않은 식당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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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음식점 내부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가게의 벽 한 켠에 '반찬을 남기시면 재활용 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붙어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주인 센스가 기발하다", "앞으로는 반찬 남기지 말고 다 먹어야지", "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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