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이트레이드증권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주식시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오후 4시부터 여의도역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20일에는 '저성장시대의 투자전략'과 '2013년 하반기를 주도할 종목군 분석'을, 21일에는 '저평가 종목 발굴'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는 박철순, 송창민, 고종현, 신동민 등의 트레뉴 전문가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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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H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교재는 무료로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혜영 기자 it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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