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검색서비스(KIPRIS) 누적검색 2억건 ‘훌쩍’
특허청 집계, 2000~2012년 1억8200만건+올 들어 월평균 340만건 이상…강한특허 받기, 시간·비용에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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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무료 지식재산 정보검색서비스(KIPRIS)가 누적검색건수 2억건을 넘어섰을 만큼 인기다.
16일 특허청에 따르면 창조경제시대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KIPRIS의 누적검색건수가 ‘발명의 날’(5월19일)을 앞두고 2억건을 넘었다.
KIPRIS 누적검색건수는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억8200만 건이었고 올 들어선 하루 평균 약 12만건 이상(월평균 약 340만건 이상)의 검색건수를 기록, 2억건을 돌파했다.
아이디어가 겹치는지를 알 수 있는 지식재산정보검색은 강한특허를 받을 수 있고 권리획득까지 걸리는 시간과 비용 줄이기에도 도움 되고 있다.
KIPRIS의 대표적 서비스는 299개 기관과 업체가 쓰고 있는 ‘찾아가는 특허검색서비스’와 관심 있는 특허를 더 쉽고 빠르게 알려주는 ‘나의 관심 특허서비스’다. 초보자, 전문가수준에 맞는 검색기능지원서비스와 외국특허정보의 접근성을 돕는 일·한, 영·한, 한·영 기계번역서비스도 있다.
KIPRIS는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받아 장애인, 고령자 등도 웹사이트에 있는 모든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로도 뽑혔다.
특허청은 KIPRIS가 올해 안전행정부가 지원하는 ‘국민공감형 콘텐츠제작과제 공모’에 뽑힘에 따라 애니메이션 형태의 홍보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다.
또 대한민국 정부포털(www.korea.go.kr)과 특허청홈페이지, 유튜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발명관련 교육과정과의 연계로 KIPRIS 인지도를 더 높일 예정이다.
변훈석 특허청 정보기획국장은 “창조경제시대에 KIPRIS가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체화, 강한특허 받기, 창업 및 기업육성에까지 보탬이 되게 서비스를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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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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