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일자리 창출할 대전변리사협의회 출범
대전지역 변리사 90명 동참, 대전시 지역특화산업 육성 등에 이바지…초대회장에 강경찬 변리사
$pos="C";$title="강경찬(왼쪽에서 4번째) 대전변리사협의회장 등 임원들이 현판식을 갖고 있다.";$txt="강경찬(왼쪽에서 4번째) 대전변리사협의회장 등 임원들이 현판식을 갖고 있다.";$size="550,412,0";$no="201304290803428033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지식재산권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설 대전변리사협의회가 출범했다.
29일 특허청 및 변리사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역 변리사 9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대전변리사협의회가 대전시 둔산동 사학연금회관 2층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업무에 들어갔다.
대전변리사협의회는 대전시가 추진하는 지식경제기술혁신사업을 비롯한 지역특화산업 키우기에 이바지하고 지재권 일자리 마련에 앞장선다.
특히 대전시로부터 예산협조를 받아 특허명세사 등 지재권 분야 전문종사자의 교육, 양성에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준다. 대전변리사협의회는 이를 통해 (재)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특화산업 육성 창구역할을 하게 된다.
개업변리사를 중심으로 한 전국 단위의 대한변리사회가 서울에 있긴 하나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와 관련, 지역의 지재권분야 일자리 창출을 주목적으로 하는 광역지방자치단체 단위의 변리사단체가 발족되긴 이번이 처음이다.
$pos="C";$title="대전변리사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대전지역 변리사들.";$txt="대전변리사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대전지역 변리사들.";$size="550,413,0";$no="201304290803428033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편 30여명이 참석한 대전변리사협의회 창립총회에선 강경찬 K2B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전 특허청 과장)가 초대회장, 박봉서 윤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가 감사에 선출되는 등 집행부가 짜여졌다.
총회장엔 이상용 대한변리사회 사무총장, 한선희 대전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 유기영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장과 대전지역 변리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변리사협의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단 ▲회장 : 강경찬 ▲부회장 : 민만호, 최규환, 박창희, 유병선 ▲사무총장 : 정용주 ◇감사 : 박봉서 ◇직무담당이사 ▲공보이사(대변인) : 길준연 ▲총무이사 : 김지형 ▲재무이사 : 남숭호 ▲기획이사 : 백경업 ▲사업이사 : 이종민 ▲운영이사(15명) : 황창옥, 김기영, 홍성일, 강성혜, 김원준, 정지덕, 한복연, 박준영, 민병오, 정회환, 진용석, 이재성, 천광신, 이순국 ◇고문: 이한상, 이원섭, 이봉영, 김병익, 송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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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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