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생산성본부 사회능력개발원이 관련 업무 종사자의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부동산 임대차 관리 실무' 과정을 오는 20~22일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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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시작된 이 과정은 부동산 자산과 관련된 사옥취득, 매각, 처분, 임대 및 운용관리, 관련법률, 임차인 유치 관리전략 및 사례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임차인 유치 및 관리전략 실무' 내용 강의를 진행하는 윤여신 CB리처드앨리스자산운용 상무(도시계획학박사)는 "최근 시장은 임차인들이 강남을 이탈하는 시기로 볼 수 있지만 지금 유출되는 임차인의 흐름이 5년 이후에는 다시 강남으로 입성할 가능성이 크다"며 "임대차 시장 업계 동향과 최신 경향을 파악해 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교육비는 58만원. 문의 02-3210-3830~2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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