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철 맞은 바지락 채취 한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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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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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날씨가 이어진 13일 청정해역 강진만(灣) 상류지역인 전남 강진군 도암면 신평마을 앞 갯벌에서 제 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바지락을 채취하는 아낙들의 호미질이 그칠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강진군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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