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183,0";$no="20130513102302569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는 교류협력 체결을 위해 중국 산둥성 행정학원을 방문한 안수현 경기인재개발원장(58·3급)이 지난 11일 새벽 행정학원 숙소에서 숨졌다고 13일 밝혔다.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전해졌다. 안 원장의 영결식은 15일 오전 9시30분 수원 효원로1가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열린다.
안 원장은 화성출신으로 1979년 공직에 입문해 인사계장, 교통도로국장, 오산부시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지냈다. 빈소는 수원 성빈센트병원 1층 특1호실(전화 031-249-8470)에 마련됐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