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중국 쓰촨(四川)성 탄광 갱도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28명이 죽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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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와 신화통신에 따르면 11일 오후 쓰촨성 루저우(瀘州)시 루(瀘)현 타오쯔거우(桃子溝) 탄광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탄광에서는 108여명의 광부가 작업중이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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