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신한아이타스 임직원들이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11일 신한아이타스 임직원들이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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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신한아이타스는 지난 11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아이타스 임직원 약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은 오전 9시부터 속리산국립공원 화북탐방지원센터-문장대-법주사로 이어지는 약 9.3km 구간을 등반하면서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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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등산로 입구에서 환경 보호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 활동도 하며 직접 제작한 쓰레기봉투를 등산객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신한아이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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