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르타워 1차 조감도

▲원르타워 1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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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말레이시아의 옛 수도이자 동남아시아의 베니스로 불리는 해변도시 '말라카'에서 6성급 아파트형 호텔 '원르타워'가 분양 중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원르타워는 1차분으로 160개 객실의 서비스형 호텔이다. 전용면적 52.36㎡형과 106.19㎡형 등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베란다와 주차장이 제공된다. 호텔에서 해변까지는 불과 5분 거리이며 해양생태공원도 도보 8분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자에게는 소유권 이전등기와 함께 연 7~8%의수익금을 분기 단위로 지급할 계획"이라며 "연 14박 15일 무료이용 가능하며 말레이시아 현지 보험사에 36개 암보험 가입 후 암 발생 시 투자금 전액보상, 현지 신탁사에 펀드가입 후 수익률 지급, MM2H비자 발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투자이민, 은퇴이민, 유학, 휴가 등 최적의 조건을 두루 갖춘 휴양지 말라카에서 이번에 공급하는 원르타워는 해양생태공원 프로젝트 중 가장 핵심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지 최대 개발외사인 EMG그룹(Eco Marine Group of Companies)이 12억달러를 들여 말라카 자연문화유산을 테마로 한 복합리조트를 개발하는 것이다. EMG그룹은 현재 제주국제자유도시 핵심 프로젝트인 서귀포시 신화역사 공원 조성사업에 1조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타(JDC)와 체결한 상태다.


한편 말레이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말라카는 말라카해협에 면한 지리적 조건과 16세기 들어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 여러 나라의 지배로 인해 500년 이상 동양과 서양간의 무역, 문화 교류의 중개지로 번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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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향으로 말라카는 동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지역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건축, 문화적 도시경관을 지닌 점을 인정받아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 말레이시아는 동남아 국가 중 싱가포르 다음으로 높은 소득 수준을 자랑한다. 철저한 자연보호정책에 따라 자연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어 에코투어 및 문화체험, 모험, 여행, 휴양까지 모든 것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02-564-5252)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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