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508

푸조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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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푸조와 시트로엥이 새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과 ‘원더풀 마마’에 주력모델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푸조, 시트로엥은 드라마속 등장인물들의 독특한 감성과 잘 어우러져 드라마의 분위기를 살리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다.

MBC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상류계층을 꿈꾸는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리고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주인공 박현수(연정훈 역)는 절제된 세련미로 호평 받고 있는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 508을 탄다. 508은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첨단 편의 시스템은 물론 넓고 안락한 승객 공간까지 갖춰 프리미엄 디젤 세단 그 이상의 차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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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하고 경쾌한 캐릭터와 따뜻한 스토리로 무장한 SBS ‘원더풀 마마’는 웃음과 감동으로 시청자들에 호평을 받고 있다. 냉철하고 엄격하지만 내 여자, 내 가족들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운 상남자로 사랑받고 있는 장훈남(정겨운 역)은 크로스오버 차량인 DS4를 탄다. DS4는 SUV, 해치백, 쿠페의 특징과 장점이 골고루 섞인 독특하고 우아한 디자인에 우수한 연비와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푸조·시트로엥과 극중 캐릭터의 절묘한 만남이 감각적이고 개성있는 브랜드 이미지 전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드라마 인기가 더해지면서 고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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