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제주지역 본격 공략.. 첫 통합전시장 설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BMW 그룹 코리아가 9일 제주도에 BMW와 MINI 전시장과 통합 서비스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제주도에 BMW와 MINI 각각의 전시장과 함께 일반적인 정비를 받을 수 있는 통합 서비스센터를 설립한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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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및 통합 서비스센터는 지상 3층 규모다. 1층은 MINI 전시장과 4개의 워크베이가 마련된 통합 서비스센터로 구성돼 있다. 2층은 BMW 전시장으로 고객 라운지가 있어 편안하게 쉬면서 차량 수리를 기다리거나 구입 상담을 할 수 있으며 3층은 부품을 보관하는 파트실과 사무실로 이뤄져 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BMW 그룹 코리아가 최초로 제주도에 첫 발을 내디뎌 이제 전국적인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제주 지역의 고객에게 BMW와 MINI의 구매부터 정비까지 한 번에 아우르는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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