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새 능력, '슈퍼우먼 미스김'의 '상식파괴급' 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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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김혜수의 새 능력이 공개된다.


29일 '직장의 신' 측에 따르면 앞으로 미스김 역의 김혜수가 보여줄 새 능력은 '범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앞서 수많은 자격증을 공개했던 김혜수였기에 새 능력에 대한 궁금증도 높은 상태다.

김혜수가 현재까지 드러낸 능력은 사무실 집기 수리, 투우, 살사, 굴삭기·버스·오토바이 등 탈 것 운전, 탬버린신공, 고기 굽기, 게 손질, 해녀, 러시아어·스페인어·영어 등 외국어, 미용, 항공정비, 역학카운셀링, 현대무용, 씨름 등 20여 가지에 달한다.


이런 가운데 자칭 김혜수의 '능력'을 사모하는 사람들까지 등장, '미사모'의 결성도 조직화되고 있다. 특히 취업준비생과 예비사회인, 그리고 이들을 자녀로 둔 부모들 사이에서 미스김은 '신'적인 존재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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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의 능력을 갖추기란 현실적으론 불가능에 가깝다. 미스김은 124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가공인자격증은 물론이고 민간자격증 외국자격증을 다 합쳤을 때 채워질 법한 자격증 개수다.


한편, 김혜수의 새 능력은 29일 밤 10시 KBS2 '직장의 신'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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