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북한이 개성공단 철수에 사용될 차량 통행을 허용하지 않고 인원만 허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입경이 다소 지체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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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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