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KBS가 지난 25일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 방송 불가 판정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음이 드러난 지 하루 만에 심의부장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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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26일 새 심의실 심의부장에 공용철 콘텐츠본부 다큐멘터리국 팀장을 인사발령했다. 지난해 6월 심의실로 온 전임 연규완 심의부장은 불과 10개월여 만에 편성센터 외주제작국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KBS는 다음달 2일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재심의 할 예정이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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