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진짜사나이' 재합류 "건강-스케줄 OK"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재합류를 결정했다.


'진짜사나이' 제작진은 22일 아시아경제와 통화에서 "미르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지 않고 다시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미르는 건강상의 이유와 음반 활동 스케줄과 맞물려 '진짜 사나이' 출연이 어려웠다. 하지만 제작진과 상의 끝에 스케줄을 조정하고 재합류 하기로 결정했다.


제작진은 "다행히 스케줄 조정이 잘 마무리됐다. 원래 엠블랙 6집 활동 때문에 스케줄 조정이 힘들어 하차하려 했지만, 미르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그래서 이번 녹화에 같이 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AD

또 미르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서는 "촬영하는 데 큰 무리는 없는 정도이다. 지난 번 녹화에서 실제 군인처럼 잘해줬던 만큼 프로그램 차원에서는 미르의 재합류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는 오는 23일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샘 해밍턴 손진영 등과 함께 강원도 인제 원통에 위치한 최전방 부대에 입소하게 된다.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6시 25분.


장영준 기자 star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