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층 키높이 신발'로 불리는 스니커즈.(출처: 얼반 아웃피터스 홈페이지)

▲ '7층 키높이 신발'로 불리는 스니커즈.(출처: 얼반 아웃피터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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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미국 의류업체 '얼반 아웃피터스'가 선보인 통굽 스니커즈가 '7층 키높이 신발'로 불리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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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7층 키높이 신발은 형형색색의 굽이 여러 겹 쌓인 형태의 스니커즈다.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이 특징이며 제품명은 '무지개 하이라이트 통굽 스니커(Rainbow Highlight Platform-Sneaker)'다.


'얼반 아웃피터스'는 이 제품을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80달러(약 2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7층 키높이 신발을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이 "유쾌한 디자인"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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